회의 들어가기 전
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상사에게 담배 냄새 대신 민트 향.
숨 한 번
스트레스 받을 때 담배를 찾는 이유, 사실 크게 들이쉬고 길게 내쉬는 그 순간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. 한숨은 그 호흡을 그대로 남기고, 연기만 뺐습니다.
원을 꾹 누른 채 4초 동안 들이쉬고, 손을 떼고 천천히 내쉬어 보세요.
담배 한 모금에 니코틴 약 0.1mg이 흡수된다고 보고 계산한 추정치예요. (1개비 약 1mg, 10모금 기준)
왜 피우는가
"잠깐 숨 좀 돌리자"는 신호
→펜던트를 무는 동작이 쉬는 시간의 스위치가 됩니다
길게 들이쉬고 내쉬는 리듬
→같은 호흡, 연기 대신 시원한 향
쥐고, 물고, 들이마시는 감각
→목에 걸린 펜던트를 쥐고 무는 같은 손동작
자리를 비울 핑계
→흡연구역까지 갈 필요 없이 자리에서 조용히
한 개비씩 바꾸는 순간
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상사에게 담배 냄새 대신 민트 향.
현관 앞에서 한 대 피우던 그 자리, 이제는 한 번 깊게 숨만.
"또 피웠어?" 소리 듣지 않게. 입 안엔 시트러스만.
창문 내리고 피우던 첫 대 대신. 시트에도 냄새가 안 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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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동 원리
목걸이를 쥐고 끝을 가볍게 뭅니다. 담배를 꺼내는 것과 같은 손동작입니다.
들이쉬면 공기가 식품용 향료를 머금은 코튼 심을 통과합니다. 태우지도, 데우지도 않습니다.
입 안엔 가벼운 향, 내쉬는 숨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. 코튼 심은 5~7일마다 갈아 끼웁니다.
내부 구조
들어 있지 않은 것
땀과 물에 강한 의료용 등급 스테인리스. 이음새가 보이지 않게 맞물립니다.
돌려서 열고 닫습니다. 공구가 필요 없습니다.
향료를 머금은 코튼 심 하나. 배터리도, 코일도, 액상도 없습니다.
들이쉬면 공기가 코어를 지나며 향만 싣고 들어옵니다.
액세서리로서의 완성도
셔츠 안에 넣으면 보이지 않고, 밖으로 꺼내면 그냥 잘 만든 펜던트입니다. 남자가 차도 어색하지 않은 각진 바 형태로 만들었습니다.
정중한 선물
끊으라는 말은 이미 충분히 했잖아요. 이번엔 싸우지 않고 바꿀 수 있게, 존중을 담아 선물하세요.
평생 들은 "끊으세요" 대신, 처음 받아보는 "바꿔보세요".
아빠에게,
끊으라는 말은 이제 안 할게요.
대신 이거 한 번만 써봐요.
막내가
한 개비씩 아끼기
전부 끊지 않아도 됩니다. 바꾼 만큼만 담뱃값이 남습니다.
패키지
29,000원
49,000원
15,000원 / 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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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면의 가격과 구성은 출시 전 시안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없습니다. 니코틴과 타르가 전혀 없고, 불을 붙이거나 가열하지 않습니다. 식품용 향료를 머금은 코튼 심에 공기를 통과시키는 방식입니다.
한숨은 금연 보조제가 아닙니다. 담배를 피우던 순간 중 일부를 다른 습관으로 바꿔보는 액세서리입니다. 금연 치료가 필요하다면 보건소 금연클리닉 같은 전문 기관의 도움을 받으세요.
코튼 심 하나에 5~7일 정도입니다. 사용 빈도에 따라 달라지며, 향이 약해지면 새 카트리지로 갈아 끼우면 됩니다.
만 19세 이상 성인에게만 판매합니다. 구매할 때 성인 인증을 거칩니다.